Fun@Yokohama

540-723-0040

Nov
17

드디어 11월 3일 토요일에 이사를 왔다. 요코하마는 같지만, 보이는 환경은 무척 다르다. 아파트라는 환경이 그렇고, 대부분 어린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주가 되고 있는 지역인 것 같고. 주변에 편의점도 없는, 주택만 모여있는 곳이다. 이사를 혼자서 해야하나 사람을 사야 하나, 누구에게 부탁해야 하나 이런 저런 여러 생각이 있었는 데… 주차는 어디서 해야하고, 차에는 얼만큼 실을 수 있을 지, 등등 생각보다 고민거리가 많았었다. 극소수의 몇명과 얘기하면서, 생각보다 잘 이사할 수 있었던 몇가지 키 요소를 찾을 수 있었다. 최초 승용차를 빌릴려고 했으나, 히사시 상이 밴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밴을 빌렸던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일반적인 차를 빌렸다면, 정말 여러번 왔다 갔다 해야 했었을 것 같다. 관리 사무소의 ‘걱정’때문에 고민이 되었었으나 나중에 통화했던 사람에게서 느꼈던 느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걱정’은 무슨,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 토요일이고 문화의 날로 휴일이라 그런지 정말 아파트 단지에 사람이 없었다. 짐을 옮기느라 12번 정도 왔다 갔다 하지 않았을 까 싶은 데, 한번 에리베이터에서 만났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이사가 잘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첫번째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큰 것을 위주로 실고 옮겼다. 세탁기가 36키로나 되고 또 아래층에서 위층으로 옮겨야 했어서 고민이 되었으나 생각보다 수월히 옮겼다.

두번째에는 잡동사니를 포함하여 모두 다 넣고 옮겨야 했다. 두번째로 끝내고 싶었다. 여기저기 빈틈만 보이면 찾아서 물건을 넣었다. 덕분에 다행히 자전거를 제외한 모든 물건을 실을 수 있었다.

저렇게 짐을 가져갔는 데, 집의 사이즈가 커져서 횅해보였다. ㅋㅋ

Moving the house

Sep
30

이사를 가야하겠다고 결정하고 이틀 정도를 검색해 보다, UR 아파트로 이사하기로 했다. 차로 25분 거리인 곳인 데, 사이즈가 커서 좋았다. 이 정도 사이즈이면, 누가 오던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UR 아파트이니 보증인부터 레이킨, 열쇠 교체 등 복잡한 것이 없어서 편리하다 생각되었다. 일본은 정말 렌트하는 게 복잡하고, 집주인 위주로 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특히 레이킨은 왜 있는 것인 지, 이유가 분명 있겠으나,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바뀐 지 오래되었으니 레이킨을 주는 것도 바뀔 법도 한데 상당히 많이 요구하고 있다.

집을 살까도 생각하다가, 그냥 몇년 더 눌러 있을 까도 생각하다가, 왔다갔다 하다가 결정했다. 좀 더 큰 집으로 이사가는 것이 보기에 맞을 듯 보인다.

현재 사는 집의 사이트는 40 스퀘어 미터인데, 첫째로는 이것이 맞는 사이즈일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느낌이며, 두번째는 복층 구조이기 때문에 계단에 빼았기는 공간이 너무 크다. 또한 수납 공간이 거의 없는 것이 맞고. 벽에 못도 못박는 곳에서 빌트인 수납 공간을 해놓지 않으면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다. 이 집이 아닌, 그때 아파트를 선택했으면 어떻게 느끼고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옆집 사람들이 담배피는 것도 너무 싫어서 가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나도 피지만 말이다. 연기가 방안으로 몰려들 때이면 짜증이 몰려온다. 몇번 쨰려봤는 데, 바보인가?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나 보다. 금연 팻말을 붙혀 볼 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하다가. 이 기회에 이사를 가는 거다 라는 의도를 가졌다.

그러고 나니, 그래! 이번에 제대로 구색을 갖춘 집을 선택해서 가자 라고 결정하게 되었다.

(250) 754-9426가격을 어떻게 어떻게 유지해보려고, 좀 멀리 가고 스쿠터를 사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보고 했다. 오토바이가 타고 싶다는 욕망도 해결할 겸 말이다. 츠즈키 구에 있는 것으로 결정했다. 12만엔 이하로 이만한 거리에 크기의 아파트를 찾기 쉽지 않았다. 스토브도 있어서 약간의 도움도 될 것이고. 사무실과 21키로미터 정도 이니 자전거도 좀 더 타며 왔다 갔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미나토미라이가 멀어지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일년에 몇번이나 간다고. 매일 생활하는 집의 환경과 비교하면 안되겠지.

컵이 커지면 담겨진 물이 작아 보이듯이, 집이 커지면 채워넣을 물건이 필요할 거다.

이제부터 한달만 살면 새로운 환경으로 이동한다.

Personal Duo-athlon

Sep
23

7월의 어느 흐린 날에 한번 처음으로 해보았고, 이번에 두번째로 해보았다. 확실히 두번째가 첫번째보다 나았다. 특히 경로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이것에 전의 불안함은 없었다.

움직임이 적어지는 주말에, 4,000 칼로리를 사용하는 액티비티였다. 48키로 사이클에, 1200 미터 등산에, 그리고 돌아오는 48키로 사이클. 다음 번에는 편도 70키로 사이클링을 한번 해봐야 겠다. 하코네까지 왕복 150키로쯤 되지 않을 까… 한번쯤 가능할 까 싶다.

집에서 오오야마 케이블카 입구까지, 48.5키로이다.

그리고 오오야마 정상까지 등산을 하고, 9.88 키로미터, 2시간 45분이 걸렸다.

돌아올때에는 좀더 짧은 경로를 타게되었다. 45.6키로미터. 자전거의 최고 속도를 갱신했다. 오오야마에서 내려올 때, 순간속도 51.6 키로까지 냈다. 바람 소리에 아무 것도 들을 수 없었다.

Duo-athlon이라 이름지었다.

(386) 325-1980

Aug
20

프로그래밍

소스 코드는 (705) 396-6708 이고, Arduino로 읽어서 NodeMCU 보드로 serial port를 통해 업로드한다. 업로드후, WiFi에 연결해야 한다. 블루 LED가 깜빡이지 않고 계속 켜져있다는 것은 현재 와이파이에 연결되지 않았다는 의미이고, AP 모드에 있다는 얘기이다. PC 등에서 WiFi AP를 스캔하여 ESP-xxxxxx의 AP에 연결하고, 웹브라우저에서  192.168.4.1을 입력한다. 이후 AP 이름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와이파이에 연결된다. 블루 LED가 천천히 깜빡이면 와이파이에 연결되었다는 의미이다.

 

Alexa 앱에 등록

Amazon Alexa 앱에 위 스마트 디바이스를 등록해야 알렉사를 통해 제어할 수 있게 된다. Amazon Alexa 앱을 실행하고, Smart Home으로 가서 Add Device를 선택하여 추가한다. ‘Fan mode one’ 그리고 ‘Fan mode two’라는 것이 추가될 것이다. 이름을 적당하게 앱에서 변경한다.

 

하드웨어

이제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하는 데, 회로도는 이렇다.
(706) 773-2300

일단 선풍기 밑을 뜯어보았다. 대충 어디를 연결해야 할 지 보인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네 곳의 전선으로부터 릴레이와 USB 전원 어댑터에 연결할 선을 중간부터 따온다.
4049743426

릴레이에 아래와 같이 연결하고, 브레드 보드를 사용하여 테스트를 해보고, 작동 확인!
     

릴레이와 NodeMCU 보드간의 전선을 연결한다. 직접 납땜을 하였다.
615-381-6639

NodeMCU의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USB 어댑터에 전기를 연결한다.
nervine

릴레이는 팬의 중간쯤에 고정하고, NodeMCU 보드는 팬의 바깥쪽에 설치했다. USB 전원 어댑터는 대충 자리나는 곳으로 밀어넣는다. 아래와 같이 대충 자세가 나온다.

옆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660-254-1683

밑판을 조립하면 끝이다. 이제 알렉사를 불러 키고 끌 수 있다. 알렉사를 통해 팬을 돌리면, 한시간 후에 자동으로 꺼지게 프로그램되어 있다.

만들고 나면 참으로 별 것도 아닌 것 인데, 할 때에는 자잘한 걸림돌이 많았었다.

 

Jeep @ Roppongi

Aug
18

토요일 아침에 찍은 사진이다. 2차대전 영화에서 봤을 것 같은 군용 짚차가 고막을 찢어 버릴 듯한 소리를 내며 아자부주반 도로를 달리다가, 록뽄기 이곳에서 유턴을 하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할아버지 한분이 운전을 하고 있었다. 소름이 돋았다.

할아버지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욱일기와 일본 국기를 달고 아침부터 시내를 돌아다니는 걸까. 뭘 얘기하고자 스피커를 앞뒤로 달고 씨끄럽게 돌아다니는 걸까. 무엇을 바래서 군 짚차를 타고 저렇게 홍보를 하는 것일까.

다시 전쟁을 일으켜 과거의 영광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 당신의 아들을 전쟁터로 보내, 내가 살려면 남을 죽여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보다 많이 남을 죽이는 순간을 아름다운 순간이라 생각하고 싶은 것인가. 혹시나 당신의 아들이 남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다면, 이 순간도 남에게는 같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을 생각해보았나.

한국에 태극기 부대가 있듯이, 일본에도 비슷한 부류가 있고, 이들은 전쟁의 이데올로기로 가득찬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듯 보인다. 먼 과거에 내가 살아왔던 세상이 유토피아인 줄 알고 지금도 그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다들 멍청한 일들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정작 자신은 인류 문명의 방향과 반대로 달려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Leftover from a task

Jul
25

요즘 회사의 팀에서 하는 일은 단순 노동이다. 지식 노동 팀을 단순 노무 팀으로 탈바꿈 시켜 놓고서 자기네들은 비전이라 떠들고 있다. 보이기 싫은 것들은 커텐뒤에 숨기고, 그럴듯한 말과 숫자로 포장하여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있다. 진정성없는 정치인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모여, 그들만의 대화로 신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하여튼, 단순 노무 팀이 해야 하는 한가지 일 중에, 전에 남들이 하는 걸 보니까 영 마음에 안찼다. 단순 노무자는 시키는 것만 하면 되는 데 또 뭔가 바람이 불었고, 일을 끝내고 나니 아래 사진이 남았다. 삭제할 까 하다가 이것도 삶의 남겨진 것이려니 생각들어 남겨본다.

(PencilSketch app을 사용하여 만듬)

 

844-752-4984

Jul
20

왜인지는 아직도 모르지만, 일본인들이 여름을 상징하는 사진이라면, 밤에 유가타를 입고 배경으로는 불꽃놀이가 있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불꽃놀이는 거의 모든 지자체가 각각 하고 있으니, 여기저기 불꽃을 쏘아 올리가 바쁜 계절이기도 하다. 15일에 요코하마의 대표적인 불꽃놀이인 Sparkling Twilight가 있었다. 역시나 많은 젊은이들이 유가타를 입고 나왔고, 물론 가족들도 많고. 사람이 많은 만큼 화장실의 줄도 길고. 안전 유지하는 분들도 많고 그랬다. 여느 때와 다름없었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지 말자고 생각하고, 단 한장만 찍었다. 사진 찍느라 감동의 순간을 놓치지 말고, 아무 것의 방해없이 그저 보고만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올해에는 몇가지 새로운 불꽃이 보였다. 스마일을 만드는 것은 전에도 있었던 것 같고, 원숭이와 고양이 모양이 새로운 것으로 보였다. 이번주 주말에 요코하마 시에서 하는 불꽃놀이가 또 있다. 카나가와에서 하는 것도 있고 등등. 어쩌면 이번 주에 한번 더 볼지 모르겠다. 내가 낸 세금을 이렇게 하늘에 불태우고 있다.

Making Alexa-Ready Fan #2

Jul
18

뭘 하려 하는 가?

  • 알렉사를 통해 선풍기를 켰다 껏다 하기
  • 선풍기 속도를 두가지 단계로 제어
  • 알렉사를 통해 켜지면 자동으로 꺼지는 슬립 기능
  • 원래 선풍기에 있는 스위치로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함

 

필요한 하드웨어는?

  • 아마존 에코
    지금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 데, 음성 기능은 모두 같으므로 가장 저렴한 에코닷이면 충분하다. 아마존 뮤직을 이용하고 있다면 에코가 더욱 좋을 것 같고, 스마트 홈으로 기기를 살 계획이 있다면 스마트 홈 허브가 포함된 에코 플러스가 좋겠다.
  • ESP8266 보드 – NodeMCU
    와이파이를 통해 알렉사 서비스와 통신하고 제어하는 콘트롤러가 필요하다. 7153447489를 사용했다. $2정도의 가격이다. 맥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 한다면, CP2102가 있는 보드가 더욱 좋은 선택이겠다.
  • USB 충전기
    위 보드에 전원을 제공할 USB 충전기 아무거나.
  • 2-channel 3.3V Relay
    선풍기는 교류 100V 또는 220V 전기로 작동하니까 릴레이 보드가 필요하다. ESP8266 보드는 3.3V만 지원하므로, 5V 릴레이는 직접 사용할 수 없다. 3.3V 릴레이가 필요하고, 선풍기를 하이 스피드, 노우 스피드 두가지로 제어하려고 2 채널이 필요하다. 2498049212 $1-2이다.
  • 선풍기
    기계식 로터리 스위치가 있는 팬을 사용했다. 집에서 쓰던 것이었다. 이렇게 생긴 것이고 천엔정도 줬던 것 같다.
  • 전선, 납, 인두 등 기타
    납땜을 해야 하므로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 브레드보드가 있으면 편리하다. 모두 합쳐서 이천엔이하로 살 수 있을 것 같다.

 

필요한 소프트웨어는?

  • Arduino IDE
    아두이노 개발 툴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하여 ESP8266 보드에 업로드한다. 언어는 C/C++ 형식이다. 아두이노 다운로드 사이트
    Tutorial에 대해서는 구글링하면 많이 찾을 수 있고 예를 들어, Instructables에 있는 하나의 페이지이다.
  • fauxmoESP
    에코로 전원을 제어하려면 에코와 호환되는 스마트 플러그를 구입하면 되는 데, WeMo 스마트 플러그일 경우 한개당 $25 정도의 가격이다. 누군가 WeMo 제품의 패킷을 분석하여, 프로그램으로 WeMo 기기인 척 에뮬레이트하는 fauxmo라는 프로젝트가 생겨났고, ESP 보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fauxmoESP가 개발되었다. (정말 대단하다…) 현재로서는 On, Off의 단순한 제어만 시뮬레이트 되어 있다.
    이렇게 에코와 호환되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사용하지 않는 다면, 다른 방법으로 새로운 에코 스킬을 만들고, 이 스킬을 통해 장치를 제어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스킬을 직접 만드는 것이므로 on/off이외에 원하는 기능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그만큼 프로그래밍은 더욱 복잡해 지겠다. 결정적인 단점은 음성 명령을 내릴 때, 스킬 이름을 먼저 부르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요한 것들이 준비되었으니 이제 프로그래밍 등에 대해 써보겠다.

Yoon’s another drawing

Jul
10

아마도 League of Legends에 나오는 챔피온들의 생김새에 영향이 커서 아래와 같이 그리고 있는 걸꺼다. 좀 더 손을 보면 완성도가 높아질 것 같은 데, 할 지 안할 지 모르겠다. 마지막에는 아주 작은 부분을 손보는 것이 너무 귀찮은 일 아닌 가. 완성도는 그렇게 높아지는 것이다.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마지막 그 몇몇 작은 부분들에 시간이 그렇게 많이 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Making Alexa-Ready Fan #1

Jul
09

ESP8266이라는 칩을 알게 된 것은 대략 10개월 정도 전이었다. 잠깐 가지고 놀아보다, 하나 만들어 볼까 하다가 귀찮음에 한참을 쳐밖아 놓았던 것을 가지고, 아마존 에코와 연동하여 선풍기를 작동하는 것을 만들어 보았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데모용이 아니라, 내가 실제 쓰려고 만든 것이다. 욕실에 작은 팬을 놓고, 목욕탕 삘이 나게 쓰고 있다. 손잡이로 팬을 켰다가 껐다가 하는 일이 참으로 당연한 일인데, 이것이 너무 너무 귀찮은 일로 느껴졌다. 또한 적당한 시간이 지났을 때 자동으로 꺼진다면 너무 편리할 것 같았다. 만들어 보자고 마음먹고 3일에 걸쳐 만들었다. C/CPP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사용했던 게… 25년 전이던가 그렇다.

결국, 아래 비디오와 같이 작동하는 것으로 완성했다.

선풍기 오른쪽에 붙혀 놓은 부품이 ESP8266을 사용한 NodeMCU development board이고 메인 콘트롤러이다. ESP8266 칩을 개발한 사람에게 노벨상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몇백원 짜리 칩이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만드는 과정도 또한 이곳에 기록을 남겨 보려고 한다.